Imagine Cup 200...님의 프로필Imagine Cup 2007 Korea 공...사진블로그방명록 도구 도움말

블로그


    Welcome Dinner Clip

     

    Welcome Dinner Movie Clip

      

     


    I made this clip. It was hard to collet all the pictures from diffrenet teams.

    I hope you really enjoyed it~!

     

    Video: Welcome Dinner Movie Clip

    Express with your body

    Express with your body

       

    We had some event. Just show how you feel using body motion~!

     

    Video: Express with your body

    Hello in diffrent languages

     Hello in diffrent languages

       


    It's hardly to get a chance to meet different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Here, Imagine Cup 2007, we finally met each other.

    So, we made a decision to conduct a world-wide project.

    It's called "The Best Collection of Hellos"

     

    Video: Hello in diffrent languages

    Software Design Competition

    Software Design Competition

       

    8월 6일과 7일 양일간

    Software Design 부문의 예선 1라운드의 경진이 진행되었다

    프리젠테이션을 하기 전,

    부스에서 각국의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Video: Software Design Competition

    Imagine Cup Channel 8 Interview

    Imagine Cup Channel 8 Interview

          

    이번 Imagine Cup의 동영상  촬영을 담당한

    한국의 MSP와 미국 Channel 8 의 인터뷰

     

    Video: Imagine Cup Channel 8 Interview

    Imagine Cup welcome dinner

     
      이매진컵 첫째날 현장스케치입니다:)  
    Video: ImgineCup2007-Welcome Dinner 

    Welcome To Imagine Cup Korea 2007, D-1 : SAT, AUG 4, AM 07:00.

     

     

    한국 MSP(Microsoft Student Partner)들은 아침 일찍부터

    이매진컵에 참가하는 56개국의 대표단과 심사위원단, 기자단을 공항에서 맞이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애인이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라 하여도, 이렇게 단걸음에 공항으로 달려갈 수 있을까?

    어쩌면 한명 한명의 MSP들은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들보다도 더 환영하고 싶고 더 반기고 싶은 마음으로

    공항으로 모였을 것이리라.

     

     1

    <그들과 우리 사이의 넓은 바다처럼, 열심히 파도치던 플라이트보드>

     

    이매진컵 참가자들이 출국예정인 A,B,E,F게이트에 위치하여 그들을 환영하는 게이트담당 MSP들은

    쉴새 없이 갱신되는 플라이트 보드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했고

    혹시나 놓치는 인원은 없을까, 온 신경을 게이트에 집중하고 있었다.

    행여 그들이 타고 있을 비행기가 '지연'이라도 되면, 하염없는 기다림에 아쉬움은 커져만 갔다.

    그 날따라 세상의 모든 지연이가 원망스러운 날은 없었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지연씨에게 미안!)

    게이트에서 이매진컵 참가들을 맞이하는 MSP들의 중요성에 대해 덧붙이자면,

    머나먼 타국에 처음 발을 디딘 이들에게 있어서 그들을 환영하는 정성과 마음은 두말할 나위 없이 큰 기쁨이자 고마움이라고 할 수 있기에

    게이트담당 MSP들의 임무는 막중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만약, 처음 도착한 타국의 땅에 자신을 마중하는 이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해보라.

    수많은 사람들과 넓은 공항 속에서 정신은 혼미해져가고 오랜 비행에 몸은 지치고 거기에 짐까지 주렁주렁 내 발길을 무겁게 한다면

    그 나라에서 처음 느끼는 기억이 얼마나 불편하고 불쾌할 것인지. 게다가 그 기억이 '한국'에 대한 첫기억으로

    오랜 시간 남게 된다면 그것 또한 얼마나 슬픈 일인가.

    그래서 MSP들의 'Welcome'보드와 MSP들의 환한 미소는 이매진컵 참가들이 오랜시간 그들의 기억 속에서 남을 한국의 이미지이며

    한국에 대한 첫기억이기에 그 역할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이다.

     

      2

    3

    <Wecome To Korea!>

     

    긴 비행시간에 피곤했을텐데도 게이트에 발을 내딛는 참가자들의 모습은 하나같이 즐겁고 환한 미소를 띠고 있었고

    MSP의 환영인사에 즐겁게 화답해 주는 모습에 MSP 역시 그들의 임무에 책임감을 느끼며

    각 국가 대표단을 맞이할 때마다 진심으로 즐겁고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등록절차가 이루어지는 Welcome Desk까지 안내를 마친 후,

    등록절차가 끝난 대표단들과 한국의 첫인상과 그들의 프로젝트, 그들 나라에 대해

    그리고 또 무한한 호기심으로 가득찬 MSP들의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한국에 온지 몇 분도 되지않아 MSP들과 이매진컵 대표단들은 어느새 '친구'가 되어 있었다.

     

      4

    <아르헨티나 대표단과 함께>

     

    호텔로 향하는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사진찍고 함께 웃으며

    한국인과 외국인이라는 굴레를 벗어나 이매진컵이라는 축제를 통해

    이매진컵 참가자들과 MSP들은 똑같은 열정(그 모습과 형태는 다르더라도)을 지닌 사람들이라는 동질감을 느낄 수 있었다.

    버스에 오르는 그들은 MSP들에게 'See you later'라 인사했는데,

    그 인사가 단지 예의상의 표현이 아니라 진심으로 다시 보고 싶다는 그들의 마음이 담긴 메시지처럼 들렸다.

     

      5

    <이태리 대표단과 함께>

     

    각 나라의 이매진컵 대표단들은 일정이 시작되면, 서로가 경쟁자가 되어 그들의 실력을 겨루어야 하겠지만

    그 경쟁이라함은 승리와 패배라는 이분법적인 논리가 아닌,

    발전과 희망을 지향하는 행복한 경쟁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이들은 결코 1등이기 되기 위한 맹목적인 목적을 위해 온 것이 아닐 것이다.

    축제에 참여해서 한바탕 놀기 위해, 웃기 위해, 즐기기 위해, 열정적인 자신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에 온 것이다.

    MSP는 이 축제가 더 축제다워질 수 있게 하기위해서 함께할 것이며, 이들의 경쟁이 더 빛날 수 있게 하기위해서 함께할 것이다. 

    8월 SW 경진대회 열기 '후끈'

    8월 들어 소프트웨어(SW) 분야에서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전통적으로 8월은 SW 시장의 비수기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 하지만 올해는 SW 분야에 유난히 열정이 넘쳐나고 있다. 수많은 개발자와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SW 경진대회가 두 개씩이나 준비돼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이매진컵 2007'과 한국IBM이 진행하는 '로보코드 코리아컵 2007'이 이 바로 8월 SW 분야를 더욱 뜨겁게 달구는 '주인공'이다.

    ◆'제2의 빌게이츠'를 꿈꾸는 학생들의 대결…이매진컵2007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쉐라톤 워커힐 & W호텔'에서 열리는 '이매진컵 2007'은 MS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전세계 16세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는 SW 올림픽이다.

    '제2의 빌 게이츠'를 노리는 어린 SW 개발자들이 국경을 넘어 실력 대결을 펼치는 이 대회는 국가간 'SW의 미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특히 올해는 스페인, 브라질, 일본, 인도에 이어 국내에서 대회가 열리기 때문에 56개국 350여 학생들이 한국을 찾아 SW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소프트웨어설계 ▲임베디드 개발 ▲웹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은 주어진 주제에 따라 자신들이 직접 만든 SW를 소개하고 서로 실력을 겨루게 된다. 올해의 주제는 '교육'으로 수상팀에는 최대 2천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엿새 동안 열리는 이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각국의 학생들이 SW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서로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각 나라의 치열한 예선을 거쳐 뽑힌 대표들이니만큼 선보이는 SW도 수준급이다. 이미 기존 수상자들 가운데 대회에 출품했던 SW로 창업에 성공한 학생들도 있을 정도다.

    또한 각 국 대표팀은 대회가 열리기 전 미국을 방문해 MS의 빌 게이츠 회장을 직접 만나 자신들이 만든 SW를 시연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갖는다. 



    올해 국내 대표로 나서는 팀은 '엔샵605' 팀으로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의사소통 장갑인 '핑거코드'로 수상에 도전한다. 이외에도 아기들의 음성을 언어로 풀어주는 SW, 물리학 실험을 3차원 그래픽으로 구현하는 SW 등 기발한 SW들의 '박빙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아직 한국은 수상팀을 배출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SW 업계는 국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다.


    함정선기자 mint@inews24.com

    기사 원문 링크 

     

    한국MS, 2007 8월초 이매진컵 한국대회 준비로 분주

    오는 8월 5~10일 소프트웨어 및 IT 기술 올림픽인 ‘이매진컵 2007’ 개최를 앞두고 서울시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세계 각지에서 모이는 IT 영재 맞이 준비가 한창이다. 서울시는 행사 기간 중 8월 8일 하루를 ‘서울시의 날’로 지정, 대회 참가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울의 모습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행사를 준비 중이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매진컵 2007 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이매진컵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등 적극적인 대회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리더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대회 참가자들에게 서울시의 이채로운 문화들을 생생하게 체험하게 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심어줄 예정이다”라며 ‘서울시의 날’ 행사 진행의 취지를 밝힌 서울시 마케팅 사업부 이제일 팀장는 “경복궁과 서울역사박물관 관람 및 한강 유람선 타기, 청계천 방문, 비빔밥 만들기 등 서울시의 역사, 자연경관, 문화를 고루 접할 수 있도록 투어 프로그램을 기획, 구성 중”이라며 행사가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음을 밝혔다.

    막바지 행사 준비가 한창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지난 28일(토), 삼성동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이매진컵 대학생 서포터즈’의 발대식을 갖고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한 다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날 발대식에는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된 60명을 포함, 행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이매진컵 2007 행사 및 서포터즈의 역할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됐다.

    지난 5월, 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던트 파트너(Microsoft Student Partner)50명과 10명의 추가인원들로 구성된 60명의 이매진컵 대학생 서포터즈는 대회 참가를 위해 입국하는 56개국의 대표단에 1대 1로 배치, 출전팀의 전담 서포터즈로서 활동하며 한국을 알리는 민간사절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매진컵 대학생 서포터즈는 참가팀들과 대최 참가전부터 교류를 쌓으며 IT 강국으로서의 한국의 면모와 문화를 알리며, 입국에서 출국까지 대회 준비 및 진행과 관련된 일련의 모든 활동들을 함께 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김홍익(고려대 3학년) 학생은, “내가 지원할 팀은 한번도 만난적 없는 우크라이나 대표단으로 벌써부터 그들을 만날 날이 기대된다”고 말하고, “우크라이나팀이 이번 대회에서 최대한 기량을 발휘하고, 서울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며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포부를 밝혔다.

    이매진컵 2007 대회를 총괄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플랫폼 전도사업부 박남희 상무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행사의 원활한 진행 뿐 만 아니라 국내 학생들과 세계 각국의 또래 학생들과 밀접한 교류를 통해 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고 한국에 대해 더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서포터즈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하고 “다음주부터 한 주동안, 서울시에서 전 세계 IT 영재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이매진컵 2007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매진컵 2007’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교육인적자원부, 서울시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고 전 세계 56개국에서 350여명의 과학 영재들이 실력을 겨루는 소프트웨어 및 IT 기술 경진대회로 국내외 학생들 및 IT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련 사이트(http://www.microsoft.com/korea/msdn/academic/imaginecup/)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링크

    (※ 기재된 기사는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다소 수정된 부분이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